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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청소를 돕는 단식과 식물성 케톤식

작성자 채식영양
작성일 21-08-18 12:59 | 조회 20 | 댓글 0

본문

유아는 80%

청장년은 70%

노인은 60%

노화는 몸에서 물이 빠져나가는 현상

세포안의 쓰레기를 청소하면 다시 젊어진다.

원밀허브V30은 세포청소를 돕는다.

 

인체는 물주머니라 할수 있다.

갓태어난 유아는 몸의 질량의 80%가 물이다.

성장하면서 청장년이 되면 70%가 물이며, 노인이 되면 60%까지 수분의 비율이 낮아진다.

이러한 관점에서 노화란 인체에서 물이 빠져나가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팽팽하고 맑은 피부와 티없이 밝은 미소의 유아들에 비해 노인기에는 피부는 어두와지고 주름살이 증가하면서 활력은 떨어진다. 이러한 차이의 원인 중 일부는 바로 수분의 감소와 관련이 있다. 그렇다면 왜 인체에서는 노화가 진행되면서 수분이 감소하는가?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세포내에 쓰레기가 점점 증가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세포내의 쓰레기를 청소하면 인체의 물의 수분이 증가하고 노화는 반대방향으로 가면서 몸은 자연치유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된다. 그 비밀을 알아보았다. | 이광조 박사

 

 

노화와 함께 질병은 피할수 없는걸까?

단식을 하면서 변화하는 몸과 마음의 변화는 놀라왔다. 삼일 정도만 단식을 해도 피부는 맑아지고 활력이 생겼다. 오래전부터 단식에 대해 관심을 가져온 것도 이 때문이었다. 학창시절 아르바이트로 공사현장에서 일하면서 함께 일하게 된 분의 말씀도 계속 기억이 났다. 그분은 암이 걸렸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치료비가 없어서 굶어죽으려고 치료도 받지 않고 음식을 먹지 않았다. 그런데 굶은지 3일이 되던날 갑자기 고약한 냄새와 함께 대변이 터지듯이 나왔고 이후 병원에서 암이 치유되었다는 진단을 받게 되었다. 이분의 이야기는 서울대 대학원을 다니면서 조금씩 실마리가 풀려나가기 시작하였다. 바로 오토파지(autophagy)라는 개념을 알게 된 것이다.

 

 

인체의 부위별로 세포의 수명은 제각기 다르다. 식도나 위의 상피세포는 수명이 3일 내지 7일이며, 면역세포의 70%를 차지하는 호중구는 5, 적혈구는 90일에서 120일이다. 뇌세포나 심장근세포는 거의 평생의 수명을 가진다. 수명이 길수록 일반적으로 큰 세포크기를 가지며 시간이 지날수록 세포내에 엉긴 단백질이나 손상된 미토콘드리아 등의 수가 증가하게 된다. 예를 들어 미토콘드리아는 세포내의 발전소라 할수 있는데 평균적으로 세포 1개당 200개 내지 300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있으며 수십개 이상이 손상되어도 방치를 하고 세포는 기능을 할 수 있다. 미토콘드리아가 많이 손상되면서 젖산발효만 할수 있게 된 세포를 우리는 암세포라고 한다

 

 

노화가 인체에서 물이 빠져나가는 현상이라면 인체에 물의 비율을 높이는 것은 노화를 거슬러 젊어지는 과정이 될 수 있다. 마치 사용하고 버려진 종이나 플라스틱, 유리병을 모아서 재활용을 할수 있는것과 같이, 세포내에 손상된 단백질이나 고장난 미토콘드리아를 분해하여 영양소로 재활용할 수 있다. 2016년 노벨생리의학상의 주제인 오토파지(autophagy)가 그 주인공이다. 오토파지에서 오토(auto)는 자기자신(self), 파지(phagy)는 먹다(eat)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서 오토파지는 스스로 먹는다, 한자로 자가포식으로 번역될 수 있다. 인체의 세포들은 혈액이라는 바닷물환경 안에 있는 물고기 같은 존재들이라 할수 있다. , 음식으로 들어가는 칼로리를 제한하거나 심지어는 끊어 버리면 세포들은 세포외부에서 영양소를 공급받을 수 없어서 세포 내부에서 영양소를 찾게 된다

 

 

 

가장 먼저 분해되는 것은 세포내부에 방치되어 있던 엉긴단백질, 엉긴 탄수화물, 엉긴 지방들, 그리고 고장난 미토콘드리아이다. 처음에는 세포내의 이런 쓰레기등을 안전하게 지질막으로 둘러싸게 된다. 이어서 리소좀(lysosome)이라는 소화효소 주머니가 결합을 하고 이어서 쓰레기들은 분해된다. 쓰레기들은 분해되어 영양소의 기본단위인 아미노산, 포도당, 지방산, 뉴클레오티드 등으로 되어 세포들의 에너지원이나 구성요소로 재활용된다. 이 과정에서 세포의 쓰레기는 줄어들고 세포의 수분함량은 증가하게 된다. , 이를 우리는 자연치유 또는 회춘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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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나 오랜시간 동안 투병을 한 경우 세포내의 쓰레기를 분해할 소화효소와 에너지가 부족하다. 뿐만 아니라 현대의 바쁜 일상생활을 하면서 칼로리를 제한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만약 배불리 먹으면서 세포내의 쓰레기를 분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방법이 있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식후와 공복상태의 에너지 대사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식후상태에서 인체는 탄수화물이 주요대사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공복상태에서는 지질을 주로 에너지로 사용한다. 이러한 차이는 지질이 탄수화물에 비해서 저장효율이 6배 이상 높기 때문이다. , 탄수화물은 1그램당 4kcal를 발생하며, 인체에 저장될 때 탄수화물 1그램당 3내지 4그램의 물이 필요하다. 하지만 지질은 1그램당 9kcal를 발생하며 인체에 저장될 때 단지 0.1그램의 물이 필요할뿐이다. 따라서 4계절이 있는 지구에서 식량이 풍부한 여름과 가을에는 먹을 것을 많이 먹어서 지질형태로 인체에 저장하고, 먹을 것이 없는 겨울과 초봄에는 인체에 저장된 지질을 꺼내어서 대사를 한다. 이로 인해서 대부분의 동물들은 주요 저장에너지로 지질을 사용한다. , 지질대사는 곧 세포에게 에너지가 결핍된 상태임을 의미하고 이로인해서 세포들은 오토파지를 촉진하게 된다. 즉 식이를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지질의 비율을 높이면 인체는 배가 부르면서도 세포들은 오토파지를 촉진하여 세포내부의 쓰레기분해를 활발하게 한다. 이를 케톤식이라 하는데, 그 이유는 지질이 간에서 케톤체로 변환하여 뇌의 에너지의 70프로를 담담하게 되기 때문이다. , 뇌는 지질을 그대로 사용할 수 없어서 간에서 지질을 케톤체로 변환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서 과학자들은 호모 사피엔스는 케톤체로 인하여 지금과 같은 거대한 뇌를 가지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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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밀허브는 오토파지가 촉진될 수 있도록 소화효소에 필요한 단백질과 리소좀의 활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양소, 그리고 에너지를 공급하도록 만들었다. 그래서 원밀허브를 드시는 분들은 한결같이 기분좋은 포만감이 있으면서 몸이 가벼워진다고 말씀하신다. 다음호에는 복부비만이 감소하면서 피부가 좋아지는 이유를 싣겠습니다.

원밀허브 구입문의 http://www.onemealherb.com

02.3789.7891

 

 

(원밀허브V30 출시 기념으로 채식강좌 를 개최합니다. 문의 02-3789-7891 

[이 게시물은 채식영양님에 의해 2021-08-18 13:01:33 소식지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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